| 사건명 |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항소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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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경위 | 실손보험금 지급을 청구했으나, 보험사와 분쟁이 발생하여 보험사기로 고소되셨습니다. |
| 특이사항 | 1심에서 유죄가 선고된 만큼 1심의 논리 또한 격파해야 하는 까다로운 사건이었습니다. |
| 결과 | 항소심 승소, 무죄 판결 |
| 이 사건의 담당자 | 김지훈 수석변호사 |
1. 사건 경위
의뢰인께서는 60대 가장으로, 자녀가 추락해 치료를 받는 과정에서 발생한 의료비를 보전하기 위해 실손보험금을 청구하셨습니다. 그러나 보험사와의 분쟁 끝에 보험사기로 고소되었고,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으셨습니다. 의뢰인께서는 단순히 진단서에 기재된 치료비를 청구했을 뿐인데 사기 혐의가 인정된 것에 억울함을 느껴 항소를 결심하셨고, 보험사기 사건 경험이 풍부한 마중에 변호를 의뢰했습니다. 이미 1심에서 유죄가 선고된 상태라 논리를 뒤집어야 하는 쉽지 않은 사건이었습니다.
2. 사건 쟁점 및 변호 전략
1심에서 증인 신문까지 마친 상태라 새로운 증거 제출이 제한적이었기에, 마중은 기존 기록을 철저히 검토하고 수사 과정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동시에 추가 증거를 확보하는 전략을 택했습니다.
① 보험료 성실 납부 이력
의뢰인은 수년간 보험료를 꾸준히 납부해왔으며, 문제된 청구 과정에서도 허위 서류나 기망 행위가 없었습니다. 이를 통해 단순히 자녀 치료비를 보전하려는 정당한 목적임을 강조했습니다.
② 보험사기 의도 부재
자녀 사고의 구체적 경위에 대해 의뢰인은 알지 못했고, 자살 시도 가능성도 전혀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보험사기를 목적으로 한 청구가 아니라 진단서에 기재된 치료 내용을 근거로 한 합법적 청구임을 주장했습니다.
③ 보험약관 검토
특별약관을 면밀히 확인한 결과, 고의적 사고라 하더라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보험금 지급이 가능하다는 점을 밝혔습니다. 또한 보험사가 충분한 사실 확인 절차 없이 지급을 거절했다는 점도 지적했습니다.
3. 사건 결과 및 의뢰인 이익
마중의 치밀한 기록 분석과 논리적 변론 끝에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이끌어냈습니다. 의뢰인께서는 억울한 형사처벌을 피할 수 있었고, 1심에서 자신의 목소리가 반영되지 않았던 아쉬움을 해소하며 큰 만족을 표하셨습니다.
4. 사건의 의의
이번 사건은 1심에서 이미 유죄가 선고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법률 전략과 증거 보강을 통해 무죄를 이끌어낸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는 단순한 오해로도 수사가 시작될 수 있으며, 보험사 제출 자료에 의존해 불리한 판단이 내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초기 단계부터 경험 많은 전문가의 조력을 받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보험사와 분쟁 중이거나 유사한 혐의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은, 보험금 청구부터 합의·소송까지 원스톱 대응이 가능한 형사 전문 마중의 도움을 받아 정당한 권리를 지켜내시길 바랍니다.





